제목 2015년 경찰공무원 3차 필기시험 “문제풀이·모의고사로 대비”
작성일자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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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기획]올해 경찰공무원 3차 필기시험이 오는 9월19일 치러짐에 따라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본격적인 문제풀이와 모의고사 등에 돌입하고 있다.

 

특히 시험 점수에 조정점수제가 적용됨에 따라 수험생들은 한국사와 영어 등의 필수과목 점수를 높게 받는 것이 유리하다.

 

이에 남은 기간 동안 필수과목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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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차 필기시험 출제경향 참고

제3차 필기시험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며 수험생들은 1차, 3차 필기시험의 출제경향과 난이도에 집중해야 한다.

 

앞서 치러졌던 1차 필기시험은 필수과목의 체감난도가 다소 높았으며 선택과목의 시간안배가 어려웠다는 평을 받았다.

 

영어는 기출문제 유형으로 출제됐으며 지문에서는 경찰과 관련된 지문이 눈에 띄었다.

 

또 어휘는 기본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내용이었으며 생활영어 문제도 선택지의 표현으로 정답을 유추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이어 한국사는 전체적으로 무난했으나 다소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기도 했다.

 

반면 국어와 사회, 수학 등의 선택과목은 시간안배가 어려웠고 형법과 형소법 등은 평이한 난이도를 보였다.

 

이어지는 2차 필기시험 역시 영어와 한국사 등의 필수과목에서 평이한 난이도를 보였다.

 

영어과목의 어휘, 문법, 생활영어, 독해 모두 난이도 중 수준으로 출제됐으며 한국사도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평이다.

 

또 형소법, 형법, 경찰학개론 등의 선택과목도 기출문제 위주로 수월하게 출제됐다.

 

반면 국어와 사회, 수학 등은 1차 시험과 마찬가지로 다소 높은 난도를 보였으며 최근 치러진 선택과목 시험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어려웠다는 후기다.

 

이에 3차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은 필수 과목을 중심으로 선택과목에도 소홀하지 않아야 한다.

 

모의고사로 시험 적응력 키워야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수험생들은 필수과목인 영어, 한국사 등을 중심으로 과목별 이론정리를 마무리해야 한다.

 

이후 병행하고 있던 문제풀이를 통해 유형별, 단원별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기존 시험에 출제됐던 기출문제 풀이는 시험 전 출제 유형을 파악하는 데 좋은 방법이다.

 

지난해 시험 문제와 더불어 최근 몇 년간의 기출문제 풀이를 통한 시험 대비 방법은 최근 출제 경향이 한 눈에 보인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어 경찰 ox는 자신의 실력을 간단히 점검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은 시간 내에 많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어 시험 전 학습방법으로 최적이다.

 

이후 문제풀이가 익숙해지면 본격적으로 모의고사에 돌입하는 것이 좋다.

 

모의고사는 자신의 취약점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제 적응력 등을 높여 실제 시험에서 큰 도움이 된다.

 

또 시간안배와 OMR카드 마킹 연습 등을 통해 시험 당일의 실수를 최소화시켜야 한다.

 

자신이 자주 틀리는 문제들을 오답노트로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답노트와 정리노트는 시험 직전까지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되며 시험 당일에도 간단히 중요한 내용들을 살필 수 있어 좋다.

 

아울러 형법, 형사소송법 등의 나머지 선택과목들은 기출문제를 참고해 판례와 주요 이론 등을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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