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경찰공무원 일반 2차 적성검사·면접시험 이어진다
작성일자 2015-06-24
조회수 906






[고시기획] 2015년 경찰공무원 일반 2차 채용이 중반부에 접어들고 있다.



각 지역청은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와 체력시험 실시에 이어 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앞두고 있다.



적성검사 등 채용 일정은 각 지역청별로 실시되므로 수험생들은 응시 지역청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경기청은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적성검사를 실시한다.


면접시험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서울청도 오는 27일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시험 일정을 추후 공지한다.



적성검사를 앞둔 수험생들은 공고문을 참고해 지참물과 시험 장소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적성검사 이후 치러질 면접시험 준비도 필요하다.



실제로 경찰시험 관련 홈페이지에는 체력시험 후기와 함께 면접시험을 위한 스터디 모집이 이뤄지고 있다.



수험 전문가들은 “면접시험 준비를 위해서 예년 기출문제를 정리하고 자기소개, 지원동기 등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경찰 공무원에 대한 사회적 이슈와 상황제시형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도 필요하다.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내용과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해두고 상황제시형은 논리적인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학원 관계자는 “지나치게 원론적인 답변이나 틀에 박힌 의견은 지양해야 한다”며 “진실성을 가지고 경찰공무원으로서 진행 할 수 있는 범위 내의 답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참고로 앞서 치러진 일반 1차 면접시험에서는 압박질문을 바탕으로 응시자의 답변태도 지적도 있었다.



지난 일반 1차 면접시험 기출문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시민이 경찰을 바라보는 이미지와 경찰의 문제점 ▲경찰공무원이 가져야 할 덕목 ▲최근 경찰관련 뉴스 ▲시민인원과 경찰권리 중 더 중요한 것은 ▲남에게 도움을 준 경험 ▲아버지가 본인의 음주단속에 걸렸을 때 대처방안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을 예로 주요 인사가 경호를 거절 할 경우 대처 방안 ▲가족들 부양 문제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 ▲살명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등이었다.



일반 1차 합격생은 “면접시험에서 억지로 답변을 꾸미거나 경험을 부풀리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라며 “추가 질문이 이어지므로 다소 부족해도 정직한 모습을 보이고 부족한 내용을 보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일반 1차 면접시험에서 응시자의 태도와 실수를 지적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를 위해 모의면접을 반복하며 입장·답변·퇴실까지의 행동을 반복 연습해 두는 것이 좋다.



각 지역별 면접시험 일정공고는 다음달 중순경 발표될 예정이다.






<?XML:NAMESPACE PREFIX = O />

<ⓒ 합격을 위한 자료 축적률 1위 고시기획(www.gosipl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부파일


copyright